简介:한국영화 최장 에로 시리즈의 신화 <애마부인>의 2016년 화려한 귀환!웹툰 작가인 ‘은혜’는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식상함을 벗지 못해 고민 하던 중, 친구 ‘유리’의 권유로 승마장을 찾는다.‘은혜’는 말을 타면서 지금껏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해방감을 맛보게 된다. 말 위에 앉아 바람을 가르며 내달리니 남편과의 불화, 작품에 대한 부담감 등 자신을 억누르던 굴레가 모두 사라져 버린 것이다!말들도 잠든 깊은 밤, ‘유리’와 사육사 중만의 정사를 엿보게 된 ‘은혜’는 자신도 알지 못했던 뜨거운 욕망이 솟아 오르는 것을 느낀다. 얼마 후, 홀로 다시 찾은 승마장에서 ‘은혜’는 ‘중만’과 격정적인 정사를 나누고, 깊이 내재되어 있던 그녀의 욕망이 드디어 깨어난다!다시 태어난 ‘은혜’. 말을 주제로 만든 ‘은혜’의 새로운 웹툰은 뜨거운 반응을 얻는다.더 보기
简介:오랜만에 단편 시나리오 두 편을 의뢰받는다.구성작가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지만 글빨은 무소식이다. 더구나 한꺼번에 두 곳에서 의뢰를 받은거라 어느 한 곳도 제대로 신경을 쓰지 못한다. 서로 내용이 비슷해 조금만 바꾸면 쉬울 줄 알았는데 감독의 취향이 서로 달라 더욱 힘들어진다.일차 마감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아 결국 특단의 조치로 작업실에 쳐박혀 자신을 몰아붙인다.노랑츄리닝을 입어야 글이 잘 나온다는 징크스 때문에 단 벌의 노랑츄리닝을 계속 고수하고 오늘도 글빨 분투를 하는 미영.그녀의 상상인지 현실인지 헛갈리는 생활이 이어진다.
简介:Although happily married, Hie begins to feel an unexplained discontentment. While she cannot voice her feelings to her overprotective husband, the cause of her restlessness becomes clear after she allows herself to be seduced by a handsome middle-aged man.